한지형 잔디 전용 발아전 제초제
Poagrass SC
・일반명 : Ethofumesate 43.7% ・계통 : 벤조퓨란계 ・작용기작 : N ・Hrac code : 15 ・제형 : 액상수화제(SC) ・인축독성·어독성 : 저독성 · Ⅲ급 ・수입ㆍ판매원: 주식회사 누보 ・농약등록번호 : 103 - 제초 -1 ・사용량 : 0.2ml/㎡
포장 단위 : 500㎖
01-농약
켄터키 블루그라스 전용 발아전/후 제초제입니다.
새포아풀 개화기 전 사용 시 출수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약효가 천천히 발현되어 잔디가 새포아풀보다 우점하여 만들어 추가 보식이 필요 없습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 30여 년간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는 새포아풀 방제약입니다.
화본과(새포아풀), 사초과 및 광엽 잡초를 포함한 대부분 잡초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장마기 전 사용 시 바랭이 발아 억제 효과가 탁월 합니다.
켄터키 블루그라스 생육기 사용 시 생장 억제 효과로 관리 효율이 증대됩니다.
켄터키 블루그라스내 한국잔디 제초 효과가 뛰어납니다.
다량을 1회 처리하는 것보다 소량으로 2~3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4주 간격)
작물명 | 적용 잡초 | 사용 적기 및 방법 | 물 20L당 사용 약량 | 1,000㎡당 사용 약량 | |
|---|---|---|---|---|---|
약량 | 살포량 | ||||
켄터키 블루그라스 | 일년생 잡초 | 잡초 발생 전 토양 처리 | *20㎖ | 200㎖ | 200ℓ |
*물 20L당 사용 약량 : 살포량 200ml/㎡, 총 100㎡ 기준
발아된 싹과 뿌리를 통해 약제 성분이 흡수됩니다.
뿌리와 줄기로 흡수되어 잎으로 이동합니다.
유효 성분의 대부분은 잎 조직에 분포합니다.
지방산 합성을 억제합니다.
조직 분열 및 정단세포 분열을 제한합니다.
왁스층 형성 억제 : 증산 작용 및 이슬 형성을 감소 시킵니다.
광합성과 호흡을 억제합니다.
유효 성분이 3일 이내에 완전히 식물에 흡착됩니다.
유효 성분인 Ethofumesate는 토양 흡착력이 좋아 약해 위험성이 적습니다.
일부 잔디 종류에는 엽록소를 증가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반감기 : 대체적으로 5~14주, 고온 다습 5주 이내, 저온 건조 14주 이상
◆ 봄철 발아전 처리 1차
약량 : 0.1~0.2ml/㎡ + 매끄니 0.2g/㎡
목적 : 새포아풀 발아억제 및 출수 억제 (출수 1개월 전 처리)
시기 : 3월 중순 ~ 4월 중순
온도 : 일 평균기온 5℃ 이상
◆ 봄철 발아전 처리 2차
약량 : 0.1~0.2ml/㎡ + 매끄니 0.2g/㎡
목적 : 새포아풀 생육 억제 및 발아 억제
시기 : 4월 중순 ~ 5월 말
온도 : 일 평균기온 10℃ 이상 ~ 일 평균기온 20℃ 이하
※ 장마 전 반드시 발아전 처리 (Prodiamin, Dithiopyr, Ben flnaralin 등)
목적 : 여름철 새포아풀 발아 억제
◆ 가을철 발아전 처리 3차
약량 : 0.1~ 0.2ml/㎡ + 매끄니 0.2g/㎡
목적 : 새포아풀 밀도 감소
시기 : 9월 중순 ~ 10월 초
온도 : 일 평균기온 15℃ 이상
◆ 가을철 발아전 처리 4차
약량 : 0.1~0.2ml/㎡ + 매끄니 0.2g/㎡
목적 : 새포아풀 제초
시기 : 11월경
온도 : 일 평균기온 10℃ 이상
구분 | 포아그라스+매끄니 (1차) | 포아그라스+매끄니 (2차) | 포아그라스+매끄니 (3차) | 포아그라스+매끄니 (4차) |
|---|---|---|---|---|
시기 | 3~4월 | 5월 | 9월~10월 초 | 11월 |
처리 약량 | 0.1~0.2ml/㎡ + 0.2g/㎡ | 0.1~0.2ml/㎡ + 0.2g/㎡ | 0.1~0.2ml/㎡ + 0.2g/㎡ | 0.1~0.2ml/㎡ + 0.2g/㎡ |
※ F/W 잔디 상태 및 새포아풀의 밀도에 따라 처리 약량 및 횟수를 조절하여 사용하십시오
◆ 한국잔디 방제 가을 처리 (2회)
약량 : 0.2㎖/㎡ 전, 후 (물량 100~200㎖/㎡-처리 전, 후 5분 관수)
목적 : 켄터키 블루그라스 내 한국잔디 생육 억제
시기 : 8월 30일 ~ 11월 5일 경
온도 : 일 중 최저 기온 20℃ 이하~일 평균 기온 20℃ 이상
◆ 한국잔디 방제 봄 처리 (2회)
약량 : 0.2㎖/㎡ 전, 후 (물량 100~200ml/㎡-처리 전, 후 5분 관수)
목적 : 켄터키 블루그라스 내 한국잔디 맹아 신초 고사
시기 : 3월 20일 ~ 4월 30일 경
온도 : 일 평균 기온 10℃ 이상
구분 | 한국잔디 방제 (1차) | 한국잔디 방제 (2차) | 한국잔디 방제 (3차) | 한국잔디 방제 (4차) |
|---|---|---|---|---|
시기 | 9월 | 10월 | 3월 | 4월 |
처리 약량 | 0.2㎖/㎡ | 0.2㎖/㎡ | 0.2㎖/㎡ | 0.2㎖/㎡ |
관수 시스템(Irrigation systems)을 통해서 적용하지 마십시오.
약해가 발생한 후에는 추가 살포를 금해 주십시오.
제초제 전용 장비(Spray Indicator)를 사용하여 약해 발생의 위험을 줄여 주십시오.
한번에 물량이 많이 떨어지는 노즐(Flood jet nozzles) 또는 손분무(Hand held sprayers)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예고가 높은 페어웨이에 적용 하십시오.
그린(Putting Green)의 사용은 금합니다.
미세한 입자로 분무(Small droplet size)하기 위해서 표준화된 제초 장비를 사용 하십시오.
배수가 불량하거나(Wet), 답압이 심한 토양(Compacted soil)에서의 사용은 피하십시오.
생장 조정제를 적용한 뒤, 8주 이내에 적용하지 마십시오.
터프젯 노즐이 포아그라스 처리 시 적용하기에 적절한 종류입니다.
새포아풀의 방제는 봄철 방제보다는 가을철 방제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새포아풀 출수 이후에는 방제가가 떨어지므로 2~3엽기 이내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켄터키 블루그라스 덧파종 이후에는 반드시 4~6주 경과 후 적용하십시오.
고온기(7~8월) 또는 저온기(11~2월)와 같이 한지형 잔디의 생육 환경이 불량한 시기의 사용은 약해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 주십시오.
봄철 사용은 켄터키 블루그라스가 완전히 그린업이 된 이후 사용하십시오.
가을철 사용 시 휴면 직전에 사용하면 약해 발생의 우려가 있습니다.
자재 살포전 담당자에게 문의해주세요.
1차 처리 후 3~4주 후에 적용하십시오.
가뭄과 병.해충, 스트레스가 심한 잔디에서의 사용은 자제해 주십시오.
시기와 양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답압 지역이나 배수 불량 지역은 사용에 주의 하십시오.
여러 번 나누어 처리 시 사용량에 주의해 주십시오.
댓취층이 두텁거나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에서는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약제 처리 시 온도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약제의 특성상 점성이 강해 외부에서 1차 교반 후 탱크에 혼합하시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회 적용 시 약량은 최대 0.2ml/㎡ 이상 사용을 자제해 주십시오.
유효 성분이 뿌리와 관부로 흡수되므로 약제 처리 시 물량을 100~200ml/㎡로 충분히 살포해 주십시오.
※ 포아그라스 시약 전•후 반드시 5분 정도 관수를 실시해 주십시오.
소재지 : 경기 P 골프장
약량 : 포아그라스 0.2ml/㎡ + 경엽 제초제
물량 : 100ml/㎡
처리 장소 : Tee
처리 방법 : 처리 후 5분 관수
관리 방법 : 오버씨딩 및 켄터키 블루그라스 집약적 관리
결과 : 켄터키 블루그라스 밀도 관리를 통해 새포아풀의 밀도 감소 및 켄터키 블루그라스의 밀도 증가

소재지: 경기 P 골프장
약량 : 포아그라스 0.2ml/㎡ + 매끄니 0.2g/㎡
물량 : 100ml/㎡
처리 방법 : 처리 후 5분 관수
결과 : 켄터키 블루그라스 밀도 관리를 통해 코스가 개선됨, 2~3년 지속적인 관리 필요

포아그라스를 이용하여 켄터키 티잉그라운드 또는 그린칼라 지역에 한국잔디를 방제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처리 전 관수를 실시하여 켄터키 블루그라스 잎을 포화수분 상태로 만들어 준 후 약제를 처리하고, 처리 직 후 추가 관수를 실시하여 잎에 묻어있는 약액을 토양으로 떨어트려야 약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포아그라스는 한국잔디의 관부 또는 뿌리에서 흡수가 되어야 방제 효과가 제대로 발현됩니다.
1회 처리 시 약량이 가급적 0.2ml/㎡를 초과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등배식 분무기를 이용하여 부분 처리 진행 시 원형 노즐보다는 티젯 노즐을 사용하여 균일하게 처리해 주십시오.
약해 증상은 초기 잔디의 엽색이 진해지며 생육이 억제되고, 약해 정도에 따라 고사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약량이 과하게 처리되었거나 관수를 실시하지 않았다면 최대한 빨리 부식산 또는 계면활성제를 처리하고 충분히 관수를 하여 약액을용탈 시키고 당, 아미노산 비료를 처리하면 약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소재지 : 경기 B골프장
처리 일자 : 2018년 5월 초
약량 : 0.05ml / 0.75ml / 0.1ml / 0.15ml (대조구 생장 조정제)
처리 방법 : 예초 1일 후 1차 경엽 처리 / 20일 후 2차 추가 경엽 처리 (※ 한국잔디연구소 실험 자료)
결과 : 약량 0.15ml로 지속적인(1차, 2차) 처리 시 대조구 대비 억제율이 큰 차이로 감소하지 않고 지속됨. 무처리구 대비 포아그라스 및 대조구 처리구의 뿌리가 길어짐
◆ 무처리구, 대조구 대비 뿌리변화 (생장 억제에 따른 뿌리 신장 효과)

◆ 대조구 대비 억제율(%)

◆ 1,2차 처리 후 생장 억제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