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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

mole cricket

기술기반 그린바이오기업 (주)누보2026-03-03

땅강아지는 년 1회 발생하는데, 약충과 성충이 토양 속을 이동하며, 잔디와 농작물의 뿌리를 갉아 먹고 들뜨게만듭니다. 특히, 골프장에서는 그린 잔디에 피해가 발생하면 퍼팅 퀄리티를 심각하게 떨어뜨립니다.


  1. 성충 또는 약충 월동 (10월 – 이듬해 3월)

    • 토양 깊은 곳에서 월동

  2. 산란 (4 – 7월)

    • 토양 속에 산란실 형성, 약 300여 개의 알

  3. 약충(유충) (5 – 8월)

    • 주의: 5-6월 잔디 피해 심함

    • 4번의 탈피 과정

  4. 성충화 (8 – 9월)

    • 주의: 9월 잔디 피해 심함

    • 이동과 섭식 활발

  5. 월동 준비 (9 – 10월)

    • 활동 감소


땅강아지는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일몰 후 2~3시간 동안 활발하게 움직인다. 방제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6 – 7월 이며 잔디포충나방(잔디풀명나방)과 제시기가 유사하여 한 번에 방제하면 효율적이다. 토양 관주 형태의 충분한 살포가 필요하다.


  • 잔디 지면이 울퉁불퉁함 확인

  • 새벽과 이른 아침에 터널 흔적이 뚜렷하게 관찰

  • 잔디를 당기면 쉽게 들림

  • 터널을 만지면 스펀지처럼 푹신한 느낌

  • 땅을 파는 두더지 터널과 피해 양상이 비슷하지만, 땅강이지 터널 크기는 훨씬 작다.

    우화된 약충은 산란장소를 멀리 벗어나지 않아 동일한 피해 지역에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 아이소사이클로세람 9%+클로란트라닐리프롤 11% 액상수화제

  • 신규 작용기작 IRAC Code 30 (GABA 염소이온 채널 조절)

  • GABA 수용체의 염소이온(Cl-) 채널을 조절

  • 신경 전달을 비정상적으로 교란 → 과 흥분 → 마 비 → 치사

  • 신규 계통(이속사졸린계) 약제로 저항성 해충 관리에 최적

  • 섭식과 접촉 독성 모두 발현